2번째 외박

from 일상이야기 2009/06/14 00:47
지난번 1월외박 이후로 2번째 외박, 지난 4월휴가이후로 2달만에 바깥구경이다.






어느덧 군생활도 절반을 넘기려한다. 다음달이면 '상병'이 된다.
이젠 중대내에서도 상위 50%선에 드는 위치에 들어섰다. 사실 입대할때만 해도 상병조차도 영원히
찾아오지않을거라 믿었건만 바로 눈앞에 다가오니 느낌이 묘하다 .



하지만 아직까지도 운전병인데도.. 운행을 못나가고있다.





운행못나가는 운전병=작업병



...........ㅠ.ㅠ 그래.. 열심히 작업만 하고있다 ㅠ.ㅠ


한가지 다행인건 이번달에 3박 4일의 중대포상이 주어졌다.(이뻐서 준건 아니고 그냥 돌려먹기식으로;;)
7월 4일에 상병을 달고  컴백할 예정이다.. 사실 블로그도 거의 1년가까이 놓다보니

한RSS구독자수도 줄고 이웃간의 소통도 줄어들고 허어..
다음휴가때 대대적인 리모델링을 할예정이다.


I Will Be Back 2009.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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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6/14 00:47 2009/06/14 0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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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eollem 2009/06/15 00:2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요즘도 저런 프로그램이 있군요.. ㅋㅋ 옛날생각나네요..
    군생활 열심히 하세요 !!

    근데, 아직 50%멀었네요.....................;
    국방부 시계는 다르기에.. ㅋㅋㅋ

  2. 달룡.. 2009/06/15 22:5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흠..이제..반이 지나가고 있군요..^^ 화이팅입니다..

  3. toice 2009/06/19 11:3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슬슬 꺾이는군요 화이팅입니다~
    전 일병될때는 이병 벗어나서 기분 좋았는데 상병때는 한만큼 또 해야한다고 생각하니까 기분 별로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