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이글을 쓰는시점으로 2007년이 딱 1시간이 남았다
뭐 이것저것 일이 많았었던 2007년... 대학에 들어가서 술도 마셔보기도...
레포트에 쩔어보기도하고
학점에 좌절해보기도하고 솔직히 학교가 맘에안들어서 만족할만한 대학생활은 못보냈지만
허나 2007년에도 못이루었던 것들
바로 솔.로.탈.출
나의 2008년 계획은 군대도있지만
일단 솔로부대탈출이 최우선사항이되었다
친구가 31일이 되서 커플부대 편입한걸 보고 아 ㅠ.ㅠ
허나 내년에 휴학생이되는나로서는... 학교내에서 자체수급도 힘들고...
힘든목표가 될려나...(-.-)
그나저나 2008년이 좋은게 그간 빠른89라서 술집과 고깃집,PC방등의.. 성인문화의 혜택을
누리지못하고 술집갈때마다 눈치봐가며 친구들에게 갈굼당한 생활이 끝나는다는것...
나는 지금 이점에서만큼은 2008년을 기다려왔다고할까
뭐기념으로 곧 12시가 넘어서 친구들과 바로 한잔하기로 약속을...
나의 꿈이었던
11시 59분에서 편의점에서 찌질대기 이목표를 이룰수있는시간도 얼마안남았다 (-.-)
허나 이제 실질적으로 마지막 10대라는점에서(아직 만나이로는 멀었지만) 웬지 묘하기도하고 ㅠ.ㅠ
어쨌든 이제 서러움은 없는거야!!!!
많은분들도 새해에 못이룬것들 꼭 이루길 바라며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P.S:2007블로그결산???? 아직 2달도안됐다구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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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른 89의 설움 이제 끝이시네요
네 이제 맨날 숨겨만왔던 민증을 마음껏 깔수있으니 너무좋더라구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