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략 고2때 2005년에 본뒤로 2년만에 보는 JLPT
매년 12월 첫째주에 보는..(올해는 그래서 12월 1일)
허나.. 2년전과는 상황이 다르다 2년전에야 일본어에 애니메이션이나 영화,드라마를 보면서 관심이 많았고 열정(?)도 있었기에
3급책 하나 붙잡고 무작정 공부를 해서 400점만점에 320점으로 무난히 취득을했지만
(3급자체가 쉬운탓도있었지만)
오히려 일본어과에 들어와서 전공과목으로와서는.. 웬지모르게 일본어에서 더 멀어진
느낌이다.. (학문적으로 배운다는 부담감이 있어서그런가;;)지금 한급이 더 높아진 2급으로 와서는.. 일단 2급책은 일찌감치 사놨지만 한페이지도 안보는 비극이 (-.-) 물론 2년전에 볼때만큼의 열정을 가지고 공부를 했다면 이렇게 과에서도 막장학점을 달리진 않았겠지만 말이다...
400만점에 240점만 맞으면 되는 상황이지만 2급은 내가 싫어하는 한자도 한층 어려워졌고
문법도 꽤나 까다로운지라... 과연 합격할지는 의문이다.. 게다가 요새 일본어 영화나 애니메이션 영화도 잘안보는편이라 강세였던 듣기도 글쎄..;;
찍기신공을 발휘하는 수밖에
일단 응시료는 무려 3만원이!!!! 넘어가는지라.. 그렇다고 마냥무시하기도뭐하고
내년에는 군대에 입대할예정이기에 다시보려면 거의 3여년을 기다려야한다;;
지금이라도 열심히 해보는수밖에..
P.S:사진은 컴퓨터에 스캔하기도귀찮고해서.. 고2당시에 봤을때 찍었던 사진을 다시
등록해버렸다 뭐 머리스타일만 빼면 전혀 변한건없기에;; 상관없겠지만 (나도모를 세월의 삭음은 있을지모르겠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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